제품 개발자 "빌헬름 홀잡펠" 박사

- 현) 한동대 석좌교수 

- 현) 국제미생물학회 산하 식품미생물학위원회(ICFMH of IUMS) 회장  

- 현) 코펜하겐 대학교 장균총과 노화규명 국가연구(CALM) 자문위원 

- 전) 독일 연방 식품 연구소 (현 Max Rubner 연구소) 연구소장 

- 전) 칼수에르공대 (KIT) 응용미생물학 명예교수  

- 300편 이상의 미생물 관련 SCI급 논문

- 60권 이상의 과학 저서 집필

건강한 장이 사람을 살린다

면역력이 우리의 건강과 직결된다는 것은 이제 누구나 아는 사실입니다. 우리 몸에 면역력이 떨어지면 각종 질병으로 이어지게 됩니다. 이처럼 중요한 면역세포들이 약 70%가 넘게 분포하고 있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장점막’입니다. 장을 관리하는 방법 중 하나가 프로바이오틱스, 즉 생균을 섭취하는 것입니다. 이 프로바이오틱스가 장점막을 훑고 지나가면서 장 미생물과 각종 세포와 활발히 교류하며 장세포를 자극해 장벽을 든든하게 만들고, 인체에 침입하는 병균을 잘 막아내도록 돕는 역할을 합니다.

균주, 균수, 그리고 전달방법

프로바이오틱스를 먹을 때 고려해야 되는 3가지가 있습니다. 

첫째, 균주 (어떤 균을 선택할지) 

둘째, 균수 (균의 양을 얼마만큼으로 할지) 

셋째, 장내전달방법/Delivery Method (어떤 방법으로 장내에 도달하게 할지) 

모든 장내환경에 잘 맞는 정답 같은 제품(All rounder)은 없습니다. 오늘날의 프로바이오틱스가 아직 풀지 못한 숙제입니다. 앞서 말한 세가지를 적절하게 사용하여 장내환경에 유익한 제품을 만드는 과정은 매우 까다로운 뿐 아니라 유산균에 대한 깊은 이해와 전문성이 바탕이 되어야 합니다.

위드워터의 비밀

프로바이오틱스, 살아있는 생균을 섭취하려면 일반적으로 동결건조(Freeze dried)시켜 분말의 상태로 먹습니다. 건조상태의 균은 대사적인 관점에서 활성이 멈추어져(Metabolically dormant state)있습니다. 이것을 바로 섭취할 경우, 균의 일부는 치명적인 손상을 입거나 위나 십이지장의 스트레스 환경(위산, 담즙산)에 영향을 받아 균이 가진 본래의 기능을 발휘하기 어렵습니다. 

유산균이 장까지 잘 살아서 본래의 기능을 충분히 발휘하기 위해서 홀잡펠 교수 연구진이 선택한 것은 재활성화(Reactivation)입니다. 동결건조된 생균을 특정한 원료 및 조성으로 만든 재수화 매개체(Re-hydration medium)와 함께 물에 섞어서 마시게 되면 유산균의 장내 생존율이 높아지게 됩니다. 위드워터는 홀잡펠 교수 연구진이 고안한 특정 조성의 재수화 매개체와 엄선된 유산균을 배합한 제품입니다. 물에 섞어 마시게 되면 잠들었던 유산균이 다시 깨어나 본래의 기능이 충분히 발휘될 수 있도록 돕는 원리입니다.